손혁 단장은 지명 당시 "(대표팀 주장인 오재원이) U-18 야구 월드컵에서 선수들을 모아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다"며 "우리 구단의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좋은 재목"이라고 언급했다.
U-18 대표팀 주장 타이틀은 어느덧 프로 성공의 새로운 보증수표가 됐다.
오재원의 팀 선배인 문현빈 역시 2022년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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