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터졌다…최고 9.3% 시청률 찍고 동시간대 1위 차지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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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부터 터졌다…최고 9.3% 시청률 찍고 동시간대 1위 차지한 한국 드라마

첫 방송부터 '청혼 엔딩'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를 보여준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9.3%까지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 엿보인 내용을 바탕으로 드라마에서 주목되는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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