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근배 감독(현 단장) 시절 윤예빈은 삼성생명 수비의 핵심이었다.
윤예빈은 9일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스타팅으로 출격, 23분 16초 동안 3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사키(6득점)와 진안(12점)을 잘 막았지만, 3점포 3방을 터트린 정예림(16점)을 막지 못해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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