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는 13일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레전드' 함지훈을 스페셜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창단 첫 시즌을 보내는 울산 웨일즈는 함지훈처럼 울산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구단으로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번 초청을 진행했다.
김동진 울산 웨일즈 단장은 "울산에서 19년간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자리를 지킨 함지훈의 시구는 우리 구단에도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시구를 기점으로 현대모비스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울산 시민들에게 더 풍성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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