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형문화유산을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용두산공원 외에도 사상 르네시떼 광장, 북항친수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시기에 맞춰 부산의 무형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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