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한 회의에서 "백악관 집무실에서 200피트(60m) 이내에 온 사람은 모두 사면해 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WSJ은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 참모들이 대통령의 사면 약속을 궁극의 '도피처'나 '방패'로 여길 경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계심이 옅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들어 사면권을 남용한다는 지적을 적지 않게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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