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연패 도전에 나선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1라운드 5언더파로 샘 번스(미국)와 공동 선두로 나섰던 매킬로이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2년과 2024년 우승자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두 타를 잃어 공동 24위(이븐파 144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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