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무대에서 처음으로 멀티 골을 터트리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0분에는 오현규가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으로 빠져들어 간 뒤 강력한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날 쉬페르리그 5, 6호 골로 생일을 미리 자축한 오현규는 튀르키예 컵대회 1골을 포함해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득점을 7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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