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참교육' 콘텐츠로 인기를 끌며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정작 본인은 동료 유튜버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엄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동료 유튜버 김씨를 비롯한 주변 인물 4명을 수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엄씨는 증거가 명확한 범행 사실에 대해서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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