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록원은 올해 남해군을 대상으로 지역기록화 사업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남해대교 개통과 생활사 변화, 겸업 어부의 등장, 남해 112개 어촌계 생활규범 변천, 독일마을 파독 광부 등 4가지 주제로 남해군이 가진 고유한 지역성을 반영하는 자료를 모아 기록으로 남긴다.
예를 들어 1973년 개통 후 남해 섬을 육지와 이어준 남해대교가 군민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등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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