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 7%대 시청률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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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 7%대 시청률로 출발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7%대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7.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는 21세기 대한민국에 왕실이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가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당돌하게 청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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