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워주고자 고등학교 3곳을 거점 학교로 처음 지정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일반고 22곳에서 희망 학생 175명이 거점 학교에 참가한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토요일 스스로 학습을 선택한 경험은 큰 의미가 있다"며 "거점 학교에서의 배움이 학생들의 자신감과 실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