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창정비 중이던 해군 잠수함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립됐던 60대 여성 근로자 A씨가 화재 발생 33시간여 만에 시신으로 수습됐다.
불이 나자 당시 잠수함 안에서 작업 중이던 47명 가운데 46명은 신속히 대피했으나 협력업체 소속인 A씨는 내부 청소 작업을 하다가 빠져나오지 못했다.
작업중지 범위는 화재가 발생한 홍범도함에 대한 모든 작업뿐 아니라 다른 잠수함에서도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는 정비 작업 전반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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