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중친선관계 최우선 중시"…지역문제 입장피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북중친선관계 최우선 중시"…지역문제 입장피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북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중국의 '다극세계 건설' 정책에 지지를 표명하고, 지역·국제정세에 관한 북한의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왕 부장은 작년 9월 북중 정상회담으로 "새로운 발전국면"을 맞이한 북중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중국의 입장과 함께 "지역 및 국제 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표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북한의 입장 피력과 중국의 견해 표명이 있었다고 했지만 의견의 '일치'가 있었다는 표현은 이날 북한 보도에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