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을 떠나는 리버풀의 부주장 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에 입단할 수도 있다는 루머가 퍼지는 중이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은 지난 1월에도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 측에 문의했지만, 시즌 중 로버트슨을 보내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던 리버풀은 로버트슨의 이적을 허가하지 않았다.
리버풀의 부주장 출신이기도 한 로버트슨은 이런 점에서 토트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