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을 후반 중반 교체 카드로 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잉글랜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대패해 강등이 더 유력해졌다.
올 시즌 EPL 20개 팀 중 최하위인 울버햄프턴은 최근 2승 1무 뒤 4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고 승점 17에 머물러 챔피언십(2부) 강등에 더 가까워졌다.
울버햄프턴은 이제 6경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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