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오르며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갔다.
안세영은 첫 게임 초반 4-7로 밀렸지만, 이후 세 차례 동점 등 접전 끝에 11-9로 역전했다.
그는 이미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지만 아시아선수권에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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