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이 대한항공의 우승으로 막을 내림에 따라 공식 일정은 정규리그를 결산하는 V리그 시상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선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 33경기에서 상대 블로커들의 혼을 빼는 컴퓨터 토스와 정교한 볼 배급으로 대한항공이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정지석이 정규리그 MVP까지 석권한다면 대한항공의 통합 4연패 출발점이었던 2020-2021시즌 후 5년 만에 다시 '통합 MVP'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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