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더블A 스프링필드 소속 주자들이 한 이닝에서, 그것도 두 개의 투구 사이에 연속으로 홈스틸을 성공시키는 보기 드문 장면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5회말 공격에서 만들어진 이 플레이는 단순한 기습이 아니라, 상대 투수의 약점을 정확히 파고든 결과였다.
이처럼 한 경기, 그것도 한 이닝에서 두 번의 홈스틸이 나오는 것 자체도 극히 드문 일이지만, 같은 타석에서 연속으로 발생한 사례는 더욱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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