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다이어트 전도사에서 다이어트 포기 전도사가 됐다.
김신영은 故전유성을 통해 많이 먹고 살이 찌더라도 그 모습도 사랑하기로 하고 실컷 먹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야구 중계를 틀어놓고 저녁식사를 위해 청국장과 무생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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