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선 독성이 있는 식물로 여겨 좀처럼 먹지 않지만, 제주에선 4월만 되면 들판과 중산간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나물이 있다.
그래서 고사리는 꺾어온 뒤 바로 먹지 않는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고사리 채취 중 발생한 길 잃음 사고가 41.6%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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