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딸을 둔 아버지 황찬성이 '사냥개들2' 속 태검 캐릭터에 대한 해석을 풀어놓았다.
실감 나는 액션을 요구했던 만큼, 촬영 현장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황찬성은 "액션을 잘못하면 부상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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