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돌' 황찬성, 8kg 감량→4kg 회복…"벌크업이 너무 쉬워요" (사냥개들2)[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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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황찬성, 8kg 감량→4kg 회복…"벌크업이 너무 쉬워요" (사냥개들2)[엑's 인터뷰①]

'사냥개들2' 황찬성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회를 밝혔다.

'사냥개들2'로 첫 액션 연기의 포문을 연 황찬성은 "몸은 나쁘지 않게 쓰는 것 같다.아무래도 작품 안에서 저도 살아야 하지만, 전체 퀄리티가 무너지면 안되니까 부담감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많은 배우들이 이른바 '벌크업'의 어려움을 흔하게 토로하지만, 황찬성은 다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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