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코미디언 장도연과 동거 첫날부터 유혈 사태를 겪었다.
최다니엘은 얇은 옷차림의 장도연을 걱정하며 차량 온열 시스템을 직접 켜주는 세심함을 보였고, 장도연은 "괜찮아, 채소 코너에서 좀 떨어져 있으면 된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최다니엘은 "추울 것 같다"며 자신의 옷을 벗어 장도연에게 건넸고, 장도연은 "그래, 고마워 잘 입을게"라며 받아 입어 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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