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차전에 선발등판, 8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3월 28일 페넌트레이스 개막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5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도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투구를 해줬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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