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 “트레이니엄이 연간 수십억 달러 CapEx 절감” 외부 판매·랙 공급까지 시사.
아마존 CEO 앤디 제이시가 주주서한에서 자체 칩 사업을 ‘불붙었다(on fire)’고 표현하며 그라비톤(Graviton)과 트레이니엄(Trainium)을 핵심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아마존이 앞으로 수백억 달러 규모 CapEx를 계속 투입하겠다고 밝힌 만큼, 그라비톤·트레이니엄이 어디까지 커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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