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 2라운드 4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공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122야드 지점에서 친 두 번째 샷이 홀 바로 옆에 붙었고, 약 2.1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이번 대회 25번째 홀 만에 첫 버디를 기록했다.
이후 15번(파5)과 16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전날 잃었던 타수를 대부분 만회한 임성재는 18번홀(파4)에서 티샷이 나무 아래 떨어지는 위기를 맞았지만, 3온 2퍼트 보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