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의 후계자로 알폰소 데이비스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재 가장 보강이 시급한 포지션 중 하나는 레프트백인데 최근 데이비스 영입을 두고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내구성은 아쉽지만, 그럼에도 데이비스 합류는 맨유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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