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협상 결렬시 고강도 군사행동에 나설 것임을 이란에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이 성공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약 24시간 안에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사용할 것이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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