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분으로 지탄을 받은 메테마리트 노르웨이 왕세자빈이 산소 공급용 비강삽입관을 낀 채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고 독일 dpa통신이 전했다.
노르웨이 왕실은 불치병인 폐섬유증을 앓는 그가 조만간 폐 이식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작년 12월 밝혔었다.
평민 출신으로 2001년 노르웨이 왕위 계승 1순위인 호콘 왕세자와 결혼한 메테마리트 왕세자빈은 결혼 전 다른 남자와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 문제로도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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