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을 알현했다고 현지 안사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과는 2018년, 2021년, 2022년 세 차례 만났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교황에게 프랑스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농구 유니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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