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거실장 뒤편에 작업실을 마련해놨다고 했다.
김신영은 4년째 운동화를 커스텀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지금껏 직접 만든 운동화를 보여줬다.
김신영은 운동화 커스텀으로 디자인 등록증을 7개나 받았다면서 항상 새로운 걸 만들고 싶은 마음에 창작 욕구가 센 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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