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뇌물죄 공소시효 폐지법 발의, 사법정의 바로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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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뇌물죄 공소시효 폐지법 발의, 사법정의 바로 세울 것"

"왜 시효 필요하나" 주 의원은 회견에서 "국회의원은 국민의 뜻을 대표하는 만큼 뇌물 수수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반역 행위"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합수본의 결론에 대해 "수수 금액을 공소시효 내로 맞춘 엉터리 짜 맞추기 결과"라고 지적하며, 국민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법 집행을 위해 국회의원 뇌물죄의 공소시효를 완전히 없애는 법안을 대표 발의해 정치권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PC 5대 초기화·하드 3대 폐기...증거인멸 몸통 심판 받아야" 이어 주 의원은 전 의원 측 보좌진들의 조직적인 증거인멸 정황을 상세히 공개하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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