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송산면 영농폐기물 70톤 수거...연간 485톤 처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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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송산면 영농폐기물 70톤 수거...연간 485톤 처리 목표

화성특례시가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 및 송산농협과 함께 지난 8일 송산면 37개 리 일원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존 수거 가능 품목인 농약병·폐비닐을 제외한 폐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판·트레이·폐부직포 등 약 70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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