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35 화성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동탄구 내 160개 공동주택 단지가 계획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시는 동탄권 주거환경 변화와 기반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은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기반시설과 도시경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기초 작업"이라며 "동탄구 공동주택 단지가 포함된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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