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롯데는 두 경기 연속 ‘선발 8이닝 1실점’이라는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탔다.
롯데 선발 투수가 2경기 연속 8이닝 이상 소화하고 1실점 이하로 허용한 건 2015년 7월 8~9일 송승준(8이닝 무실점)과 조시 린드블럼(8이닝 1실점) 이후 약 11년 만이다.
경기 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으로 8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져줬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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