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도시숲·가로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 3,500만 원의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연 300t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실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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