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보다 886억원(4.75%) 늘어난 1조952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교통 분야에서는 유가보조금(73억3천만원)·THE경기패스(65억3천만원)·수도권 환승할인 손실보전 부담금(27억5천만원)·어르신 교통비 지원(15억원)·저상버스 도입 지원(13억원)·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5억원) 등이 대거 반영됐다.
국토·지역개발 분야에서는 수암천 하천정비사업(52억원)·안양4동 주민커뮤니티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20억원)·삼신6차 아파트 앞 육교 승강기 설치(5억원)·금성어린이공원 정비(5억원)·비산지하차도 방음터널 설치(4억5천만원) 등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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