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박찬열이 그간 흑역사로 남았던 드럼 핸드싱크 논란에 정면 돌파를 택했다.
또한 피아노를 부르며 노래를 부르는 무대에서도 마이크 고정이 풀려 한 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한 손으로 피아노를 연주해 핸드싱크를 들켜 흑역사로 남은 바 있다.
찬열은 "피아노를 치는데 마이크가 멀어지더라.피아노 치는데 마이크를 따라갈 수 없지 않나"라며 "여기서 순간적으로 판단을 한 거다.뭘 포기할까 생각했다.노래를 포기할까 피아노를 포기할까"하고 당시의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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