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부산항 신항 다목적부두에서 카캐리어선 'CMA CGM DAYTONA'호를 대상으로 친환경 선박 연료인 LNG 상업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부산항에서 카캐리어선에 LNG를 공급하는 첫 번째 상업적 사례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글로벌 해운 탈탄소 추세에 따라 친환경 선박 연료 벙커링 역량은 항만의 필수적인 경쟁 요소다"며 "앞으로도 부산항의 친환경 선박 연료 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