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선발 등판한 요니 치리노스가 5이닝 7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시즌 첫 승(2패)을 기록했다.
개막 2연승 후 7연패에 빠졌던 롯데는 최근 2연승으로 4승 7패가 됐다.
지난해 8월 말 손에 투구를 맞고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시즌을 마감했던 박승규는 이날 올해 첫 1군 경기에서 홈런 1개, 3루타 2개, 1루타 1개 등 사이클링히트에 2루타가 모자란 진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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