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원 핵심으로 홍명보호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있는 이재성(마인츠)이 부상을 당해 당분간 치료를 받게 됐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10일(한국시간) 마인츠 에이스 이재성이 부상으로 일정 기간 결장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재성은 이미 수요일 마인츠의 최종 팀 훈련에 빠졌다.니코 분게르트 스포츠 디렉터는 경기 승리 후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최소 3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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