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에서 또다시 승부조작이 발생해 논란이 됐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베이징 유소년 축구 리그 U-10 경기에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다"라고 보도했다.
이처럼 중국 축구계가 승부조작을 없애기 위해 엄벌을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다름 아닌 U-10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나오면서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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