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한번 받으면 끊을 수가 없더라고요.” 대한항공의 주장 정지석(31)이 팀의 통합우승(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을 이끈 뒤 개인 수상 욕심을 드러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정상에 올랐다.
그는 4차전 이후를 떠올리며 “앞으로 다가올 것만 생각하자고 했다.잘 먹고 잘 쉬자고 했다”며 “우리 쪽으로 분위기를 가져오는 게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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