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중심 타선의 장타력을 앞세워 한화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KIA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한화를 6-5로 제압했다.
로드리게스는 8이닝 동안 104구를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11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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