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00마리뿐인데”…‘이 산’에선 못 볼 수도 있는 멸종위기 1급 동물,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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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00마리뿐인데”…‘이 산’에선 못 볼 수도 있는 멸종위기 1급 동물, 무슨 일?

국내 야생동물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돼 있다.

국내 개체 수는 약 1000마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가 된 곳은 문경시가 추진 중인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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