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과 입구, 락커룸, 냉탕과 온탕의 구조, 보일러실과 배관까지.
특히 부산은 목욕탕 문화가 깊이 뿌리내린 도시다.
지금도 ‘집 앞 목욕탕’을 자연스럽게 드나드는 생활 문화가 유지되고 있는 점에서, 부산은 한국 목욕 문화의 핵심 공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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