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주민의 여가 수요를 충족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일광 교육행복타운'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준공했다고 10일 밝혔다.
◆ 교육·돌봄·문화 기능 집약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일광읍 삼성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인재육성센터 등을 갖췄다.
◆ 6월 정식 개관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 도약 정종복 기장군수는 "교육행복타운이 군민의 높은 문화·복지 수요를 통합한 커뮤니티 시설"이라며 "일광과 정관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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