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전방위 집중안전점검...위험시설 82개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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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방위 집중안전점검...위험시설 82개소 점검

부산 기장군은 권기혁 부군수 주재로 국·과장 등 관련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민간 전문가 합동 점검으로 실효성 극대화 군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위험시설 82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점검을 실시한다.

권기혁 부군수는 민간 전문가와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철저한 후속 조치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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