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26조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구체적으로 여야는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1인당 10~60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규모는 4조8000억원으로 정부 원안이 그대로 통과했다.
정부안 대비 감액 규모는 790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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